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경기안양시
0

안양시 동안구여성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개최

AI 요약안양시 동안구여성합창단이 10월 1일 평촌아트홀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개최한다.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을 주제로 중요무형문화재 김승택, 권민서의 특별 출연과 안양시립합창단 남성중창단의 협연이 더해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안양시 동안구여성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개최
제19회 동안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에 평촌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주제로,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총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동안구여성합창단의 애절한 노래와 특별한 무대 연출로 인간 내면의 정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표현한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김승택(해금), 권민서(대피리) 특별출연자의 맑고 애잔한 해금 선율과 구슬프면서도 호소력 짙은 대피리 소리는 가을밤의 정취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안양시립합창단 남성중창단의 친숙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가 더해져 관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인섭 동안구청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동안구여성합창단이 오랜 시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감동을 나누는 울림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제19회 동안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공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동안구여성합창단(지휘자 김형옥)은 1994년 9월 4일 창단 이래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 찾아가는 공연 등을 통해 재능을 나누며 안양시 동안구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