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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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장 협조 방문체계 운영... 사각지대 잡는 46인의 복지메이커
AI 요약인천 서구 검단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통장들과 협력하여 '통장 협조 방문체계'를 운영한다. 낮 시간 부재 가구 방문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통장들이 위기 가구 방문, 생활실태 파악, 주민 제보 등을 지원하여 복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효율성을 높인다.

인천 서구 검단동(동장 김명진)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보다 신속하고 꼼꼼하게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통장 협조 방문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수백명의 잠재 위기대상자 명단이 내려오지만 그동안 낮에 부재한 가정이 많아 대상자 확인과 상담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검단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관내 46개통 통장께 협조를 요청하여, 맞춤형 복지팀과 함께 위기 가구를 찾아가는 체계를 마련하였다.
통장님들은 평소 이웃을 잘 아는 장점을 살려 부재 가구 재방문, 생활실태 파악, 주민제보 등을 지원하여 발굴 효율성이 대폭 높아지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보다 빠르게 공적지원과 지역자원에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
김명진 동장은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협조로 현장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주민들이 필요할 때 보다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수백명의 잠재 위기대상자 명단이 내려오지만 그동안 낮에 부재한 가정이 많아 대상자 확인과 상담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검단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관내 46개통 통장께 협조를 요청하여, 맞춤형 복지팀과 함께 위기 가구를 찾아가는 체계를 마련하였다.
통장님들은 평소 이웃을 잘 아는 장점을 살려 부재 가구 재방문, 생활실태 파악, 주민제보 등을 지원하여 발굴 효율성이 대폭 높아지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보다 빠르게 공적지원과 지역자원에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
김명진 동장은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협조로 현장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주민들이 필요할 때 보다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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