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미암면, 경기 시흥 정왕4동서 직거래장터 열어
AI 요약영암군 미암면과 자매결연 도시인 시흥시 정왕4동이 도농교류 활성화 직거래장터를 열어 영암 농특산물 판매 및 지역 홍보를 진행했다. 무화과, 고구마 등이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귀농·귀촌 프로그램 홍보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암군 미암면이 서영암농협과 19일 자매결연도시 경기 시흥시 정왕4동 함현공원에 도농교류 활성화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암면발전협의회 회원과 정왕4동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등을 포함 300여 명이 참여해 어울렸다. 특히, 미암면이 준비해 간 영암 무화과, 고구마 등이 직거래장터 개장 1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였다.
미암면은 영암군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장 ‘영암몰’을 소개해 정왕4동민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아울러 직거래장터에 영암군 홍보부스를 운영해 고향사랑기부 방법, 생태문화도시 관광지 등을 알렸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올해로 미암면과 정왕4동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 16년이 됐다. 꾸준히 교류한 덕분에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 정왕4동과 동반자로서 귀농·귀촌 프로그램 홍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암면과 정왕4동은 2009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었고,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해마다 직거래장터, 청소년 농촌체험 등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암면발전협의회 회원과 정왕4동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등을 포함 300여 명이 참여해 어울렸다. 특히, 미암면이 준비해 간 영암 무화과, 고구마 등이 직거래장터 개장 1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였다.
미암면은 영암군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장 ‘영암몰’을 소개해 정왕4동민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아울러 직거래장터에 영암군 홍보부스를 운영해 고향사랑기부 방법, 생태문화도시 관광지 등을 알렸다.
오병준 미암면장은 “올해로 미암면과 정왕4동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 16년이 됐다. 꾸준히 교류한 덕분에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 정왕4동과 동반자로서 귀농·귀촌 프로그램 홍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암면과 정왕4동은 2009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었고,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해마다 직거래장터, 청소년 농촌체험 등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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