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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테이블: 지역 미디어센터의 현황과 과제’ 개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10월 17일 '미디어 테이블: 지역 미디어센터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플랫폼 시대 지역 미디어센터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운영 재원 확보 및 지자체와의 정책적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한다. 25일부터 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테이블: 지역 미디어센터의 현황과 과제’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 이하 센터)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미디어 테이블: 지역 미디어센터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미디어 테이블’은 미디어와 사회의 주요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이번 토론회는 센터와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공동주최하며, 지역 미디어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에서는 플랫폼 시대, 지역 사회에서의 미디어센터 역할, 운영 지속성 강화를 위한 과제 등이 제시되며,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지속 가능한 운영 재원 확보 방안, 지자체와 미디어센터 간 정책적 연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5일부터 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누구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함께할 수 있다.

장구보 센터장은 “지역 미디어센터는 시민의 미디어 접근권을 보장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이 공유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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