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민․관․경 합동 ‘유흥업소 성매매 방지 등 게시물 부착 점검’ 실시
AI 요약사천시는 ‘2025년 성매매 추방주간’에 맞춰 민·관·경 합동으로 유흥업소 60여 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성매매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천시는 ‘2025년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이해 지난 22일 민·관·경 합동으로 삼천포 일대 유흥업소 60여 개소를 대상으로 ‘유흥업소 성매매 방지 등 게시물 부착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사천시청, 사천경찰서, 사천시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회원,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으로 구성된 민·관·경 합동반은 성매매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여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조치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업소 내 성매매 방지 게시물의 크기, 게시 장소, 문구 내용의 적합성 부착 상태 등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그리고, 위반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인식을 개선하고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청, 사천경찰서, 사천시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회원,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으로 구성된 민·관·경 합동반은 성매매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여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조치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업소 내 성매매 방지 게시물의 크기, 게시 장소, 문구 내용의 적합성 부착 상태 등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그리고, 위반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인식을 개선하고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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