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AI 요약거제시는 22일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생존 수상자 22명 중 13명이 참석하여 시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변광용 시장은 수상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예우하며 앞으로도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29회 거제시민상 시상식은 9월 27일 거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2일 우리 지역사회 각 부문에서 뚜렷한 공적을 세운 역대 거제시민상 수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귀감이 된 수상자들을 예우하고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역대 수상자 37명 중 생존해 계신 22명 가운데 13명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변광용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성장과 발전하는 거제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시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변 시장은 “거제시민상은 거제시가 드리는 최고의 영예로, 수상자 한 분 한 분의 발자취가 곧 우리 지역의 역사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수상자분들이 긍지를 느끼실 수 있도록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동안 수상자 현판 설치, ‘자랑스러운 거제시민증’ 제작·배포 등을 통해 역대 수상자의 공적을 기리고 예우하는 데 힘써왔다.
한편, 거제시민상은 매년 7월 한 달간 추천을 받아 교육‧문화‧체육‧애향 부문,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 사회복지‧지역안정 부문 등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29회 거제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열리는 제31회 거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귀감이 된 수상자들을 예우하고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역대 수상자 37명 중 생존해 계신 22명 가운데 13명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변광용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성장과 발전하는 거제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시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변 시장은 “거제시민상은 거제시가 드리는 최고의 영예로, 수상자 한 분 한 분의 발자취가 곧 우리 지역의 역사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수상자분들이 긍지를 느끼실 수 있도록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동안 수상자 현판 설치, ‘자랑스러운 거제시민증’ 제작·배포 등을 통해 역대 수상자의 공적을 기리고 예우하는 데 힘써왔다.
한편, 거제시민상은 매년 7월 한 달간 추천을 받아 교육‧문화‧체육‧애향 부문,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 사회복지‧지역안정 부문 등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29회 거제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열리는 제31회 거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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