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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이음초등학교 일원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AI 요약인천 서구, 이음초등학교 일원에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하여 어린이 통학로 안전 및 쾌적한 환경 개선 예정. 4,415주의 수목과 1,330본의 초화 식재, 안내판, 앉음벽 등 설치로 폭염 피해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효과 기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이음초등학교 일원(원당동 1015번지 등)에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 사업은 산림청이 주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숲을 조성해 초등학생들의 통학로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도시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이번에 조성되는 그린 숲에는 ‘에메랄드그린’을 포함한 수목 4,415주와 ‘무늬호스타’ 등 계절초화 1,330본이 식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내판과 앉음벽, 조경석 등도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통학로 주변에 녹지 공간이 생기면, 폭염에 취약한 어린들의 여름철 건강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이산화탄소 흡수,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환경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 역시 “자녀안심 그린숲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복합적 가치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녀안심 그린숲’ 사업은 산림청이 주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숲을 조성해 초등학생들의 통학로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도시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이번에 조성되는 그린 숲에는 ‘에메랄드그린’을 포함한 수목 4,415주와 ‘무늬호스타’ 등 계절초화 1,330본이 식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내판과 앉음벽, 조경석 등도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통학로 주변에 녹지 공간이 생기면, 폭염에 취약한 어린들의 여름철 건강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이산화탄소 흡수,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환경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 역시 “자녀안심 그린숲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복합적 가치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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