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화산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AI 요약전남 해남군 화산면은 추석을 앞두고 국도 28호선 쉼터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자연보호협의회와 면 직원 30여 명은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귀성객 맞이 환경정비에 힘썼다.

화산면은 지난 19일 추석을 앞두고 국도 28호선 쉼터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평소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취약지를 집중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 화산면협의회 회원과 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도 28호선 쉼터 3개소에서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눠 구역별 청소를 진행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노재희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힘을 모아 환경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화산면장도 “주민과 함께 취약지를 정비해 귀성객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불법 투기 근절과 깨끗한 고향 이미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평소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취약지를 집중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 화산면협의회 회원과 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도 28호선 쉼터 3개소에서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눠 구역별 청소를 진행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노재희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힘을 모아 환경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화산면장도 “주민과 함께 취약지를 정비해 귀성객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불법 투기 근절과 깨끗한 고향 이미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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