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남상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응급처치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남상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33명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 이론·실습 병행.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9일 남상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등 일상생활 속 꼭 필요한 응급처치 요령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보고 실습하니 실감나고 유익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곽칠식 남상면장은 “응급처치 능력은 예상치 못한 사고 현장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11개월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 33명이 마을 환경정비와 경로당 회계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등 일상생활 속 꼭 필요한 응급처치 요령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보고 실습하니 실감나고 유익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곽칠식 남상면장은 “응급처치 능력은 예상치 못한 사고 현장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11개월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 33명이 마을 환경정비와 경로당 회계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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