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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순항중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더!!

AI 요약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육아 환경 개선과 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정규과정, 원데이클래스 등을 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 내 문화센터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예천군은 창의적 인재 양성과 건강한 육아 공동체 조성을 위해 센터 운영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순항중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더!!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전문 교육·놀이 공간인 영유아 창의문화센터의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영유아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육아 환경 개선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육아 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운영 중인 정규과정은 봄(4~5월)·여름(6~7월 )·가을(8~9월)학기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 수업과 함께, 현재까지 1,781명이 참석하는 등 미취학 아동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규과정은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 오감, 체육 수업부터 유아 대상인 발레, 영어, 과학, 역사 수업까지 14개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콘텐츠로 이용자의 참여 범위를 넓히고 있다. 각 과정은 2개월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수는 봄학기 312명, 여름학기 350명, 가을학기 384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한 참여자는 “그동안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타지역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서 무료로 질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학동 군수는 “영유아기 창의력과 인성 발달은 평생 교육의 시작점”이라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가 예천의 창의적 인재 양성과 건강한 육아 공동체 조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지역의 출산·육아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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