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시민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AI 요약광명시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 교육을 위한 '기후에너지강사' 25명을 새롭게 모집한다.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서류 및 교육 시연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들은 심화 교육 및 멘토링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후 시민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기존 기후에너지강사들은 학교, 시민 대상 교육 등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을 이끌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이끌 ‘기후에너지강사’를 새롭게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교육 시연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번 신규 선발은 광명시가 2021년부터 운영해 온 기후에너지강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4기가 배출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후에너지강사들은 관내 학교 정규수업 시간에 ‘광명비(Bee)에너지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있다.
또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보드게임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시민교육’과 ‘찾아오는 탄소중립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곳곳에서 실천적 주체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발되는 강사들은 심화과정을 이수한 뒤 선배 강사들의 수업 참관, 멘토링, 시연 수업 등을 거쳐 전문성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시민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생활 속에서 확산될 수 있는 탄소중립 교육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로, 이를 이끌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후에너지강사들이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msjmoo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의병지원센터(02-2680-096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교육 시연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번 신규 선발은 광명시가 2021년부터 운영해 온 기후에너지강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4기가 배출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후에너지강사들은 관내 학교 정규수업 시간에 ‘광명비(Bee)에너지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있다.
또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보드게임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시민교육’과 ‘찾아오는 탄소중립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곳곳에서 실천적 주체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발되는 강사들은 심화과정을 이수한 뒤 선배 강사들의 수업 참관, 멘토링, 시연 수업 등을 거쳐 전문성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시민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생활 속에서 확산될 수 있는 탄소중립 교육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로, 이를 이끌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후에너지강사들이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msjmoo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의병지원센터(02-2680-096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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