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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불씨 이어간다…안양시, 22일부터 소비쿠폰 2차 지급
AI 요약안양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시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안양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과 ‘민생 소쿠리 특공대’도 운영하여 시민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안양시가 오는 22일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급은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시민 90%가 대상으로 1인 10만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된다.
정부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대상 여부, 지원금액 등을 사전 안내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22일부터 건강보험공단·카드사 홈페이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22일(오전 9시)부터 10월 31일(오후 6시)까지이며, 첫 주에는 혼잡을 낮추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시민이 확인·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차 지급과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의 소비쿠폰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안양사랑페이(카드형) 또는 선불카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는 취약계층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운영했던 ‘찾아가는 신청’과 ‘민생 소쿠리(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특공대’도 지속 운영해 소비쿠폰 신청 및 이용의 시민 편의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차 소비쿠폰으로 살린 지역경제의 불씨를 이어갈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지급할 것”이라면서 “특히,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기 지급 및 이용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급은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시민 90%가 대상으로 1인 10만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된다.
정부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대상 여부, 지원금액 등을 사전 안내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22일부터 건강보험공단·카드사 홈페이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22일(오전 9시)부터 10월 31일(오후 6시)까지이며, 첫 주에는 혼잡을 낮추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시민이 확인·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차 지급과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의 소비쿠폰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안양사랑페이(카드형) 또는 선불카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는 취약계층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운영했던 ‘찾아가는 신청’과 ‘민생 소쿠리(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특공대’도 지속 운영해 소비쿠폰 신청 및 이용의 시민 편의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차 소비쿠폰으로 살린 지역경제의 불씨를 이어갈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지급할 것”이라면서 “특히,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기 지급 및 이용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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