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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예총,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 활동’ 행사 시작

AI 요약창녕 예총, '2025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 활동' 행사 4회 개최. 대합면, 고암면, 계성면, 남지읍에서 주민 참여형 예술 활동 진행. 연예, 국악, 음악, 문인, 사진, 미술 등 6개 회원단체 참여. '우리 마을 장기자랑 한마당' 등 주민 소통 프로그램 마련.

창녕 예총,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 활동’ 행사 시작
창녕 예총은 ‘2025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 활동’ 행사가 대합면 대합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시작으로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계성면 신당마을 회관, 남지읍 남곡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 활동’은 창녕 예총의 6개 회원단체가 지역의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예술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합면을 시작으로 고암면, 계성면, 그리고 남지읍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사업은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문화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연 활동은 연예예술인협회, 국악협회, 음악협회, 문인협회가 참여하며 장수 사진 촬영과 액자 만들어 드리기는 사진작가 협회가, 그리고 나만의 천연염색 스카프 만들기는 미술협회가 참여한다.

또한 찾아가는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 마을 장기 자랑 한마당’을 펼쳐 주민 간 즐거운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마을 화합을 끌어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창녕 예총 하동칠 회장은 “올해도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 예술 콘텐츠를 함께 누리고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창녕 구석구석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을 찾아가 주민들과 더불어 생활 속 예술을 누구나 즐겁게 향유 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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