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9월 하반기 풍성한 문화행사 ‘주목’
AI 요약김해시는 9월 하반기, K-팝 공연부터 전통 예술 전시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15일 191공병대대에서 K-팝 댄스와 시립합창단 공연이 열렸으며, 26일 한림면 신봉어린이공원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함께 트로트, 국악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는 22일부터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과 '한국서가협회 김해지부전'이, 남명갤러리에서는 23일부터 '금벌미술작가회' 전시가 열린다.

김해시는 이달 하반기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행사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K-팝 공연부터 전통 예술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김해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한다.
먼저 김해시 주최 찾아가는 예술행사가 15일 오후 1시 30분 191공병대대에서 열렸다. 이번 무대는 현대 K-팝 댄스와 시립합창단의 만남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 오는 26일 오후 4시에는 한림면 신봉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예술행사와 한림면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김해시와 한림면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한림면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공연과 더불어 트로트와 국악의 조화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2개의 전시가 동시 진행된다. 제1~2전시실에서는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이 열려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열정이 담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제3전시실에서는 23일부터 28일까지 '한국서가협회 김해지부전'이 개최된다. 한국서예협회 김해지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서예 작품들을 통해 붓끝에 담긴 선조들의 정신과 현대적 해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남명갤러리에서는 '금벌미술작가회'가 열린다. 지역 미술계 중견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한국화, 서양화를 비롯해 서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김해시 관계자는 “9월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가 마련돼 일상이 문화인 김해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김해시 주최 찾아가는 예술행사가 15일 오후 1시 30분 191공병대대에서 열렸다. 이번 무대는 현대 K-팝 댄스와 시립합창단의 만남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 오는 26일 오후 4시에는 한림면 신봉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예술행사와 한림면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김해시와 한림면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한림면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공연과 더불어 트로트와 국악의 조화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2개의 전시가 동시 진행된다. 제1~2전시실에서는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이 열려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열정이 담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제3전시실에서는 23일부터 28일까지 '한국서가협회 김해지부전'이 개최된다. 한국서예협회 김해지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서예 작품들을 통해 붓끝에 담긴 선조들의 정신과 현대적 해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남명갤러리에서는 '금벌미술작가회'가 열린다. 지역 미술계 중견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한국화, 서양화를 비롯해 서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김해시 관계자는 “9월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가 마련돼 일상이 문화인 김해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