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해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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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초의상 수상자 선정
AI 요약제34회 초의상 수상자로 정인오, 유양석 선정. 정인오 수상자는 한국 차 문화 명품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 유양석 수상자는 한국 차 문화 세계화 및 지역 발전에 공헌 인정.

초의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정기봉)는 제34회 초의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국 차 관련 단체와 차 관련학과가 개설된 대학, 역대 초의상 수상자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집행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접수된 후보자 다섯 분에 대한 경력과 공적 사항 및 증빙자료 등을 엄정히 검토하여 심사한 결과 정인오님과 유양석님을 제34회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정인오(남/71) 수상자는 경기도 고양시 출신으로 세계 보이차 10대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차연구회 회장과 중국차엽박물관 학술연구위원과 세계차연합회 회장으로 역임하면서 한국 차 문화에 지대한 관심과 차의 명품화를 위하여 국내외에서도 차 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유양석(남/66) 수상자는 서울시 중구 출신으로 국민대학교 교수, 한국차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차와 차 문화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다대한 공적을 세우고 40여 편의 차 연관 학술 연구로 학술상과 보성군 표창과 하동 지역개발 공로상 등으로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집행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접수된 후보자 다섯 분에 대한 경력과 공적 사항 및 증빙자료 등을 엄정히 검토하여 심사한 결과 정인오님과 유양석님을 제34회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정인오(남/71) 수상자는 경기도 고양시 출신으로 세계 보이차 10대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차연구회 회장과 중국차엽박물관 학술연구위원과 세계차연합회 회장으로 역임하면서 한국 차 문화에 지대한 관심과 차의 명품화를 위하여 국내외에서도 차 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유양석(남/66) 수상자는 서울시 중구 출신으로 국민대학교 교수, 한국차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차와 차 문화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다대한 공적을 세우고 40여 편의 차 연관 학술 연구로 학술상과 보성군 표창과 하동 지역개발 공로상 등으로 지역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초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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