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하이애향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고성군 하이면 애향회는 9월 14일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에서 풀베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여 명의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잡초 제거 및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마을 미관 정비에 힘썼다. 애향회는 매년 경로당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의 모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고성군 하이면 애향회(회장 김만수)는 9월 14일, 하이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풀베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애향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회관 인근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미관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
김만수 회장은 하이면 애향회는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풀베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하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주신 애향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이 하이면의 큰 자산”이라고 전했다.
하이면 애향회는 매년 경로당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의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애향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회관 인근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미관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
김만수 회장은 하이면 애향회는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풀베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하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주신 애향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이 하이면의 큰 자산”이라고 전했다.
하이면 애향회는 매년 경로당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의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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