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경남관광 홍보 부산 로드캠페인’ 참가
AI 요약거창군은 부산 F1963에서 열린 경남 관광 캠페인에 참여해 '2026 거창방문의 해'와 가을 축제 '감악산 꽃별여행'을 홍보하고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과 SNS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은 지난 13일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열린 「Golden Season : Gyeongnam」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 캠페인에 참가해 ‘2026 거창방문의 해’와 가을 대표 축제인 ‘감악산 꽃별여행’을 집중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도내 11개 시군과 5개 유관기관, 지역 관광사업체가 함께 참여해 가을철 경남 관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은 행사장 내 벼룩시장 형태의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을 축제 ‘감악산 꽃별여행’, ‘한마당대축제’, 거창군 대표 관광캐릭터인 ‘거복이·사각이’를 홍보했다.
특히, 군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와 관광기념품이 큰 인기를 끌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인스타그램·유튜브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의 SNS 참여를 유도하는 등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뒀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부산 F1963은 연간 80만 명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2026 거창방문의 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가을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거창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과 온라인 이벤트를 병행해 거창만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도내 11개 시군과 5개 유관기관, 지역 관광사업체가 함께 참여해 가을철 경남 관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은 행사장 내 벼룩시장 형태의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을 축제 ‘감악산 꽃별여행’, ‘한마당대축제’, 거창군 대표 관광캐릭터인 ‘거복이·사각이’를 홍보했다.
특히, 군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와 관광기념품이 큰 인기를 끌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인스타그램·유튜브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의 SNS 참여를 유도하는 등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뒀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부산 F1963은 연간 80만 명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2026 거창방문의 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가을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거창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과 온라인 이벤트를 병행해 거창만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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