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 추진
AI 요약창녕군은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26일까지 온라인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치매 인식 개선에 나선다. 온라인에서는 인지케어 앱 활동 참여 및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한궁 체험, 희망트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21일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26일까지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행사는 인지케어 앱 및 카카오 채널 가입 후 치매 자가검사 등 앱 활동에 참여하거나,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초성 퀴즈 정답을 맞힌 주민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앞서 3일에는 창녕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건강체험관과 연계해 인지력 향상 한궁체험, 치매 희망트리 만들기, 기억 나누기 포토존 등을 운영,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누구나 직면할 수 있는 문제”라며,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과 극복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행사는 인지케어 앱 및 카카오 채널 가입 후 치매 자가검사 등 앱 활동에 참여하거나,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초성 퀴즈 정답을 맞힌 주민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앞서 3일에는 창녕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건강체험관과 연계해 인지력 향상 한궁체험, 치매 희망트리 만들기, 기억 나누기 포토존 등을 운영,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누구나 직면할 수 있는 문제”라며,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과 극복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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