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고암면,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로 하나 되다
AI 요약창녕군 고암면은 제10회 고암면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500여 명과 119여단 장병,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등이 참여해 2.8km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고암면(면장 김대기)은 제10회 고암면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광장에서 출발해 월미상월길과 관산서당을 거쳐 돌아오는 2.8km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태기 고암면체육회장은 “체육회와 여러 기관·단체에서 힘을 모아 올해도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19여단 장병 60여 명과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역의 정서를 느끼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더했다.
김대기 면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면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광장에서 출발해 월미상월길과 관산서당을 거쳐 돌아오는 2.8km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태기 고암면체육회장은 “체육회와 여러 기관·단체에서 힘을 모아 올해도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며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19여단 장병 60여 명과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역의 정서를 느끼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더했다.
김대기 면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면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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