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 부산면, 9월 20일 ‘제3회 노라랑 선비문화축제’ 개최
AI 요약장흥군 부산면에서 9월 20일 제3회 노라랑 선비문화축제가 개최됩니다. 전통문화와 민속공연을 통해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부춘정에서 시작하여 경호정까지 이어지며, 꽃길 걷기, 선비상 포토존, 선비 도시락,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제3회 노라랑 선비문화축제가 오늘 9월 20일(토) 장흥군 부산면 부춘정~경호정 일원에서 열린다.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문화와 민속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축제는 부산면 풍물단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부춘정)에서는 개회사, 내·외빈 소개, 그리고 축제의 배경이 되는 정자문화 소개가 이어지며,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꽃길 따라 걷기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연다.
2부(부춘정~경호정)에서는‘선비상 포토존’을 통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사진도 찍고, 차 한 잔의 풍류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3부(경호정)는 지역의 정성이 담긴 선비 도시락이 제공되고 전통놀이 체험, 민속공연, 서예·민화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경환 장흥군 부산면 면민회장은 “노라랑 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지역 고유의 정자문화와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리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을 정취 속 선비의 멋과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문화와 민속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축제는 부산면 풍물단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부춘정)에서는 개회사, 내·외빈 소개, 그리고 축제의 배경이 되는 정자문화 소개가 이어지며,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꽃길 따라 걷기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연다.
2부(부춘정~경호정)에서는‘선비상 포토존’을 통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사진도 찍고, 차 한 잔의 풍류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3부(경호정)는 지역의 정성이 담긴 선비 도시락이 제공되고 전통놀이 체험, 민속공연, 서예·민화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경환 장흥군 부산면 면민회장은 “노라랑 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지역 고유의 정자문화와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리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을 정취 속 선비의 멋과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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