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인천옹진군
0

옹진군, 2025년‘섬이 품은 옹진쌀’햅쌀 출하

AI 요약옹진군은 11일 북도면에서 고시히카리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섬이 품은 옹진쌀' 햅쌀 출하를 시작했다. 옹진군 브랜드 쌀 생산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3년째 추진 중이며, 북도면·백령면·영흥면에서 30개 농가가 고품질 품종을 계약 재배하고 있다. '섬이 품은 옹진쌀'은 '옹진자연'과 지역 마트에서 판매되며, 백령면의 '하이아미'는 10월 중순, 영흥면의 '친들'은 10월 중하순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옹진군, 2025년‘섬이 품은 옹진쌀’햅쌀 출하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11일, 북도면 신도리 일원에서 재배 중인 고시히카리의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2025년‘섬이 품은 옹진쌀’햅쌀을 출하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브랜드 쌀 생산사업은 공공비축미곡 위주의 쌀 생산 여건을 개선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2023년부터 3개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북도면·백령면·영흥면에 총 30ha 규모의 고품질 브랜드쌀 재배단지를 운영하여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고품질 품종을 30개 농가가 계약재배 중이다.

이날 벼베기 현장에서 문경복 옹진군수는 북도면의 브랜드 쌀 생산농가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였으며, 브랜드쌀 생산 사업의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옹진군「섬이 품은 옹진쌀 고시히카리」는 햅쌀로 출하가 시작되며 옹진군 농수산물 온라인몰인‘옹진자연’과 지역 마트등에서 본격적으로 판매 되며 백령면의 「섬이 품은 옹진쌀 하이아미」는 10월 중순경, 영흥면의「섬이 품은 옹진쌀 친들」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을 받아 10월 중하순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옹진군 브랜드쌀 생산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새로운 소득이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옹진군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을 확대하고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