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기성면,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소양 및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울진군 기성면은 9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소양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치매예방 인형극, 안전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으며, 민요와 난타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군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건강한 사회활동을 기원하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울진군 기성면(면장 김윤곤)은 지난 9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기성면 행복나눔센터 2층 강당에서‘2025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소양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 각 100명씩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시니어클럽 치매예방서포터즈 인형극(소양교육), 안전이 일자리의 첫걸음(안전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치매예방 인형극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인지건강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교육 종료 후 이어진 민요와 난타 공연에서는 함께 노래를 부르고 어깨춤을 추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 각 100명씩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시니어클럽 치매예방서포터즈 인형극(소양교육), 안전이 일자리의 첫걸음(안전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치매예방 인형극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인지건강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교육 종료 후 이어진 민요와 난타 공연에서는 함께 노래를 부르고 어깨춤을 추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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