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사회복지종사자(돌봄종사자) 치유·회복프로그램 운영 -돌봄종사자의 마음 힐링 여행-
AI 요약영광군은 사회복지 및 돌봄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해 '마음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운영했다. 100여 명의 종사자가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명상, 요가, 향수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와 돌봄종사자의 심리적 치유와 회복을 돕기 위해 ‘마음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10일(수) 2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아이돌보미 등 약 100여 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돌봄종사자의 마음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굴림대 명상, 요가명상, 나만의 감성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으며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재 영광군에는 2,230여 명의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돌봄 최일선에서 군민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것이 곧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더 따뜻한 복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10일(수) 2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아이돌보미 등 약 100여 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돌봄종사자의 마음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굴림대 명상, 요가명상, 나만의 감성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으며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재 영광군에는 2,230여 명의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돌봄 최일선에서 군민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것이 곧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더 따뜻한 복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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