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청년고민상담소 운영으로 마음건강 강화
AI 요약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북대 상주캠퍼스, 상주성모병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 홍보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소진 예방을 목표로 마음건강 박람회, 정신건강 교육, 마음챙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주원)에서는 학업, 취업준비, 직장생활로 힘들어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심리적 소진(번아웃) 예방을 위해 9월10일 13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시작으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9월17일), 상주성모병원(10월1일)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홍보주간에 이루어져 생명존중 가치와 지역사회 청년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요내용은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정신건강 및 소진예방 교육’‘청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일정은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및 인식도 조사, 스트레스 측정, 우울·불안 검진과 상담, 마음비우기 챌린지, 커피차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되어 스트레스 관리법, 디지털 디톡스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또한 청년 마음챙김은 명상, 요가, 아로마 디퓨저·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기 이해와 마음회복을 돕는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청년고민상담소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친화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홍보주간에 이루어져 생명존중 가치와 지역사회 청년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요내용은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정신건강 및 소진예방 교육’‘청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일정은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및 인식도 조사, 스트레스 측정, 우울·불안 검진과 상담, 마음비우기 챌린지, 커피차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되어 스트레스 관리법, 디지털 디톡스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또한 청년 마음챙김은 명상, 요가, 아로마 디퓨저·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기 이해와 마음회복을 돕는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청년고민상담소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친화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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