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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AI 요약의정부시는 9월 9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기념식에는 사회복지 종사자,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 공연,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김동근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 9일 오후 3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연희)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기념식은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유공자 표창(36명), 김동근 시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사회복지 윤리선언 낭독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이창용 도슨트가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펼쳐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술기행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예술의전당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유공자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고 소통하는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 복지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종사자가 있기에 의정부시의 복지가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복지회관을 중심으로 의정부 복지를 하나로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연희)가 주관했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기념식은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유공자 표창(36명), 김동근 시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사회복지 윤리선언 낭독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이창용 도슨트가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펼쳐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술기행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예술의전당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유공자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고 소통하는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 복지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종사자가 있기에 의정부시의 복지가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복지회관을 중심으로 의정부 복지를 하나로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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