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인천미추홀구
0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아이들을 위한 미디어 놀이터’ 개최해 가족 단위 참여로 즐거움과 교육 효과 동시에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9월 13일과 10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아이들을 위한 미디어 놀이터'를 개최한다. 방송·라디오 스튜디오 체험, 기상캐스터 체험, 드론 축구,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 관련 직업 체험과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하며, '미디어 카페'와 '포토존' 등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아이들을 위한 미디어 놀이터’ 개최해 가족 단위 참여로 즐거움과 교육 효과 동시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 이하 센터)는 오는 13일 ‘아이들을 위한 미디어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방송·라디오 스튜디오 체험, ▲기상 캐스터 체험 등 직업 체험형 프로그램과 ▲드론 축구·가상현실 체험 등 첨단 기술 체험, ▲입체 펜 공예 인공지능 영상 체험 등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미디어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기술을 놀이와 접목해 즐길 수 있다.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는 휴식과 교류를 위한 ‘미디어 카페’와 ‘포토존’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장구보 센터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해 미디어 교육과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미디어 놀이터’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오는 10월 11일에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