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상동면 용전마을, 12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
AI 요약김해시 상동면 용전마을에 12년 만에 신생아가 태어나 마을 주민들이 축하하며 기저귀와 분유 구입 지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김해시 상동면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상동면 용전마을에서 12년 만에 신생아가 태어나 마을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 지난 8월 태어난 아이로,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에 마을 주민들은 깊은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용전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개발위원회, 노인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가 뜻을 모아 기저귀와 분유 구입을 위한 지원금 30만 원을 신생아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민들은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기원했다.
정해대 용전마을 이장은 “12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에 마을이 축제 분위기”라며 “마을의 소중한 미래를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용전마을 주민들은 아이와 가족이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 지난 8월 태어난 아이로,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에 마을 주민들은 깊은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용전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개발위원회, 노인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가 뜻을 모아 기저귀와 분유 구입을 위한 지원금 30만 원을 신생아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민들은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기원했다.
정해대 용전마을 이장은 “12년 만에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에 마을이 축제 분위기”라며 “마을의 소중한 미래를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용전마을 주민들은 아이와 가족이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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