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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고잔동, 자매결연지 수해복구 현장 방문 및 격려품 전달

AI 요약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충남 서산시 운산면의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하고 격려품을 전달하며, 수해 이후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논현고잔동, 자매결연지 수해복구 현장 방문 및 격려품 전달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현장을 살펴보고, 운산면 마을 축제를 맞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갑작스러운 수해 이후 진행 중인 복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운산면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현장에서 운산면 주민자치위원들과 만나 복구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하루빨리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길 기원했다.

또한, 오는 13일 개최되는 운산면 마을 축제인 ‘용장천 꽃마실 축제’를 맞아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담아 격려품을 함께 전달했다.

윤정헌 주민자치회장은 “수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계신 운산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로서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더욱 끈끈한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기범 동장은 “논현고잔동과 운산면은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동반자”라며 “두 지역이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논현고잔동과 운산면은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교류 활동과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돈독한 지역 간 우정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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