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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일동 생태마을 진입로 ‘녹색 경관’으로 재탄생

AI 요약의정부시는 자일동 산111-14 일원 도로변 유휴지의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산림휴양시설 안내판 설치 및 수목 식재를 통해 생태마을 진입로 경관을 개선했다. 이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시민과 김풍익전적비, 현충탑 등 생태마을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 조성에 큰 의미가 있다. 금송, 둥근소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공공디자인 기준에 맞는 안내판 설치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에게 휴식 공간과 도시 경관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방치된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녹색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자일동 생태마을 진입로 ‘녹색 경관’으로 재탄생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자일동 산111-14 일원 도로변 유휴지의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산림휴양시설 안내판 설치와 수목 식재를 통해 생태마을 진입로의 경관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불법 간판과 잡초 등으로 방치돼 있던 유휴지를 쾌적한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시민과 김풍익전적비, 현충탑 등 생태마을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정비를 마친 자일동 산111-14 일원 녹지 공간에는 금송‧둥근소나무‧금계국‧맥문동 등이 식재돼 있다. 특히 기존의 무질서한 불법 간판 대신 의정부시 공공디자인 기준에 따른 산림휴양시설 안내판이 설치돼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변화된 모습에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안내판 설치와 수목 식재가 완료된 현장을 비롯해 자일동 생태마을 일원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 전반을 세심히 점검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경관 개선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시민에게 휴식 공간과 도시 경관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방치된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 시민을 위한 녹색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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