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창포원, “찾아가는 행복정원 클래스” 운영
AI 요약거창군은 9월부터 연말까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행복정원 클래스'를 운영한다. 아로마 오일 손 마사지, 마음돌봄 이야기, 창포원 식물 소개 등 심리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교,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된다. 9월 말에는 가을정원 치유 테라피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창포원에서 9월부터 연말까지 아름다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정원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아로마 오일 손 마사지, 마음돌봄 이야기, 창포원에서 자라는 나무와 꽃 소개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 등은 환경과 창포원운영담당(☎055-940-88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학교와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곳을 찾아가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취약 계층을 위한 체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가을을 맞아 꽃강정, 허브프린팅 패브릭 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가을정원 치유 테라피 프로그램을 오는 9월 말에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로마 오일 손 마사지, 마음돌봄 이야기, 창포원에서 자라는 나무와 꽃 소개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 등은 환경과 창포원운영담당(☎055-940-88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학교와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곳을 찾아가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취약 계층을 위한 체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가을을 맞아 꽃강정, 허브프린팅 패브릭 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가을정원 치유 테라피 프로그램을 오는 9월 말에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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