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강진군, “선택과 집중” 군민 체감 예산 편성 돌입
AI 요약강진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자 및 신규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 운영 기준 개정 사항 등을 안내하고, 예산 실무 교육을 병행하여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군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예산 편성 계획을 밝혔다. 또한, 시설비는 단계별 예산 편성을 통해 이월액을 축소하고, 선심성·중복 사업은 과감히 구조조정하여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강진군이 「202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지침 교육」을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회계담당자 및 신규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도 예산편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 2026년 지방재정운영 여건 △2026년 예산편성 방향 △예산편성 운영 기준 개정 사항 △예산편성 사전절차 이행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회계담당자 및 신규 직원들을 위해 △예산의 종류, △예산의 원칙, △이월예산, △예산의 변경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는 지방 예산 실무 교육도 병행해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군은 내년에도 경기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재정여건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존 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비는 ‘설계-보상-공사의 단계’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불필요한 이월액 규모를 축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 부서에 전달해 선심성 사업, 중복 또는 유사 사업, 효과가 미미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구조조정하고 군민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 군민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으로 군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예산요구서를 작성할 것을 당부했다.
강진원 군수는 “국가의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내년에도 재정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한정된 재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특히 군민생활과 밀접한 민생경제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예산을 우선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설명회 이후 예산 요구 및 심의·조정,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거쳐 법정 제출 기한인 11월 21일까지 강진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내년도 예산편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 2026년 지방재정운영 여건 △2026년 예산편성 방향 △예산편성 운영 기준 개정 사항 △예산편성 사전절차 이행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회계담당자 및 신규 직원들을 위해 △예산의 종류, △예산의 원칙, △이월예산, △예산의 변경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는 지방 예산 실무 교육도 병행해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군은 내년에도 경기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재정여건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존 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비는 ‘설계-보상-공사의 단계’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불필요한 이월액 규모를 축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 부서에 전달해 선심성 사업, 중복 또는 유사 사업, 효과가 미미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구조조정하고 군민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 군민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으로 군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예산요구서를 작성할 것을 당부했다.
강진원 군수는 “국가의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내년에도 재정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한정된 재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특히 군민생활과 밀접한 민생경제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예산을 우선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설명회 이후 예산 요구 및 심의·조정,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거쳐 법정 제출 기한인 11월 21일까지 강진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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