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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교동, 우리 이웃 뽀송뽀송 깨끗하게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목포시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이웃 뽀송뽀송 깨끗하게 지원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5세대에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5세대에는 새 침구세트를 지원했다. 10월에도 15세대에 추가 지원 예정이다.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연심)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이웃 뽀송뽀송 깨끗하게 지원사업’을 추진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협의체 위원들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전문 세탁 후 15세대에 전달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차 사업을 진행해, 동일하게 15세대에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 과정에서는 이불이 낡거나 부족한 5세대에 새 침구세트까지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따뜻한 잠자리와 마음의 안정을 선물했다.
윤연심 위원장은 “포근하고 깨끗한 이불을 덮고 주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작은 불편을 보듬는 세심한 복지사업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게 됐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협의체 위원들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전문 세탁 후 15세대에 전달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차 사업을 진행해, 동일하게 15세대에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 과정에서는 이불이 낡거나 부족한 5세대에 새 침구세트까지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따뜻한 잠자리와 마음의 안정을 선물했다.
윤연심 위원장은 “포근하고 깨끗한 이불을 덮고 주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작은 불편을 보듬는 세심한 복지사업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게 됐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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