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이천시

이천시 율면, ‘마을이 주는 첫 선물’ 출산가정에 출생축하 선물 전달

AI 요약충북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이 주는 첫 선물'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 사이에 출생한 아동 가정에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며 출산을 장려하고 마을 공동체의 축하를 전했다. 이 사업은 출산율 저하를 겪는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이와 가정을 마을 전체가 함께 품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 등 주민 복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천시 율면, ‘마을이 주는 첫 선물’ 출산가정에 출생축하 선물 전달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우, 공공위원장 백춘승)는 지난 9월 1일(월), 제4차 정기회의에서 율면에 새로 태어난 아기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는 ‘마을이 주는 첫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을이 주는 첫 선물’은 율면에서 출생한 아동에게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며, 마을 전체가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출산 장려 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상품권 지원을 넘어 마을 공동체의 따뜻한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출생한 가정에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 공동체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출산율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서 ‘마을이 주는 첫 선물’은 공동체의 역할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의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공공위원장(율면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이번 사업은 아이와 가정을 마을 전체가 함께 품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이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