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북문동, 부원8통 마을리빙랩 현장 발표회 개최 - 가문마을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 -
AI 요약상주시 북문동 부원8통은 8월 29일 마을 주민 60여 명과 함께 마을리빙랩 사업 발표회 및 마을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원8통 가문사물놀이 마을리빙랩'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마을 자원 탐방 및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전통 사물놀이를 마을 콘텐츠로 활용하고, 가문쉼터를 사물놀이 전수관으로 활용하여 세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상주시 북문동 부원8통(통장 우희균)은 8월 29(금) 부원동 가문쉼터에서 마을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리빙랩 사업 발표회 및 마을탐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마을유래,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 성과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참여자들과 함께 마을회관, 마을 자원을 탐방하고 마지막 기념 촬영 시간도 가지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전통 사물놀이를 마을 콘텐츠로 활용하는 부원8통 가문사물놀이 마을리빙랩이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여 전통문화를 지키고, 마을의 중심 공간인 가문쉼터를 사물놀이 전수관으로 활용하여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통악기 교육을 제공하여 세대 간 문화교류를 실현하는 뜻깊은 장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우리 동에서 주민들이 주도하여 마을리빙랩 사업을 진행하여 뿌듯하며, 지역 공동체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마을유래,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 성과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참여자들과 함께 마을회관, 마을 자원을 탐방하고 마지막 기념 촬영 시간도 가지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전통 사물놀이를 마을 콘텐츠로 활용하는 부원8통 가문사물놀이 마을리빙랩이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여 전통문화를 지키고, 마을의 중심 공간인 가문쉼터를 사물놀이 전수관으로 활용하여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통악기 교육을 제공하여 세대 간 문화교류를 실현하는 뜻깊은 장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우리 동에서 주민들이 주도하여 마을리빙랩 사업을 진행하여 뿌듯하며, 지역 공동체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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