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무더위 잊은 축구 꿈나무 선수들, 사천시에서 구슬땀 흘리며 전국유소년축구 썸머 페스티벌 참가
AI 요약전국 24개 유소년 축구클럽팀 330명이 참가한 '2025 사천스포츠클럽 전국유소년축구 썸머 페스티벌'이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사천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U-10, U-11, U-12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스포츠클럽 간 교류를 도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25 사천스포츠클럽 전국유소년축구 썸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는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사천시 삼천포종합운동장과 삼천포보조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마케팅과 결합하여 전국유소년 축구클럽팀간의 전지훈련 및 교류전을 개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클럽 육성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개최 되었으며, 제주, 대구, 여수 등 전국 각지의 24개팀 330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U-10(10세 이하), U-11(11세 이하), U-12(12세 이하) 세 개 리그로 나누어 뜨거운 태양아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천스포츠클럽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제 경기를 경험하며 축구 실력과 경기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전국의 스포츠클럽 간 친선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어린 선수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각 리그전의 치열한 경기 끝에 U-10은 거제유소년FC, U-11은 진주대성, U-12는 구미리스펙트FC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사천스포츠클럽 정철용회장은 지난 1월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개최와 더불어 이번 하계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 함으로써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함으로써 사천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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