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농촌마을의 이야기 담는 ‘마을자원기록’ 호응
AI 요약순천시는 농촌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자원 기록'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 주도로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등 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하여 공동체 문화 회복과 지역 정체성 강화를 도모한다. 11개 마을이 참여하여 수집된 자료는 마을 달력, 그림책, 소식지 등으로 제작되어 마을 행사와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농촌협약 사업으로 농촌 공동체의 기억을 모으고 가치를 확산하는 ‘마을자원 기록’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자신의 마을에서 역사, 문화, 인물 등 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해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11개 마을이 참여해 구술채록, 사진·영상 수집 등으로 기록된 자료는 마을 달력, 마을 그림책, 마을 소식지 등으로 제작돼, 마을 행사와 교육 등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마을의 자원과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마을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동체를 회복하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마을자원기록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라며, “더 많은 농촌 마을로 대상을 넓혀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사람 중심의 농촌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자신의 마을에서 역사, 문화, 인물 등 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해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11개 마을이 참여해 구술채록, 사진·영상 수집 등으로 기록된 자료는 마을 달력, 마을 그림책, 마을 소식지 등으로 제작돼, 마을 행사와 교육 등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마을의 자원과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마을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동체를 회복하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마을자원기록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라며, “더 많은 농촌 마을로 대상을 넓혀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사람 중심의 농촌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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