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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님들의 마법 손길! 택시승강장에 꽃 웃음 활짝!

AI 요약영주시 가흥1동 주공아파트 앞 택시승강장이 택시기사들의 자발적인 꽃밭 조성으로 아름답게 변신했다. 택시기사 6명은 9월 1일부터 약 40m 구간에 채송화를 심어 삭막했던 승강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들의 활동은 국토대청결운동 기간과 맞물려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택시기사님들의 마법 손길! 택시승강장에 꽃 웃음 활짝!
주공아파트 앞 택시승강장이 택시기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하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주시 가흥1동(동장 안순기)은 지난 9월 1일, 승강장에서 근무하는 6명의 택시 기사들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밝은 공간을 선물하고자 자발적으로 꽃밭 가꾸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꽃밭 조성은 개인택시를 운영하는 박만춘 씨가 직접 꽃을 마련해 심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여러 택시 기사들이 뜻을 모아 참여하며 약 40m 구간에 채송화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국토대청결운동 기간과 맞물려 승강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기쁨과 활력을 선사했다. 주민들은 “삭막했던 승강장이 꽃으로 피어나니 동네 분위기가 한결 환해졌다”며 반겼다.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지역 사회에 아름다움을 더해 주신 택시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움직임이 확산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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