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급식봉사 실시
AI 요약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월 29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결식 우려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매월 다섯 번째 주 금요일마다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12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시호)는 8월 29일(금)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다섯 번째 주 금요일마다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 12 명이 아침부터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박시호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진 않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동성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다섯 번째 주 금요일마다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 12 명이 아침부터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박시호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진 않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동성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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