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거류면체육회, 임원회의 개최
AI 요약거류면체육회는 8월 28일 제50회 군민체육대회 참가 준비를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종목인 파크골프 참가 준비, 예산, 유니폼 구입 등 대회 운영 방향과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최선우 회장과 유정옥 면장은 군민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50회 군민체육대회는 10월 3일 12개 종목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거류면체육회(회장 최선우)는 8월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0월 3일 고성군종합운동장 및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는「제50회 군민체육대회」참가를 앞두고, 대회 운영 방향과 세부 준비사항을 점검·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종목인 파크골프 참가 준비 △본부 및 식당 운영비 예산 △선수단 유니폼·모자 구입 △2025년 세출예산(천연가스생산기지주변지원) 집행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최선우 회장은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군민체육대회는 우리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라며, “거류면 선수단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장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자리”라며, “거류면민이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일(금) 열리는「제50회 군민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씨름, 줄다리기, 탁구, 테니스, 족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궁도, 파크골프 총 12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오는 10월 3일 고성군종합운동장 및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는「제50회 군민체육대회」참가를 앞두고, 대회 운영 방향과 세부 준비사항을 점검·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종목인 파크골프 참가 준비 △본부 및 식당 운영비 예산 △선수단 유니폼·모자 구입 △2025년 세출예산(천연가스생산기지주변지원) 집행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최선우 회장은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군민체육대회는 우리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라며, “거류면 선수단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장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자리”라며, “거류면민이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일(금) 열리는「제50회 군민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씨름, 줄다리기, 탁구, 테니스, 족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궁도, 파크골프 총 12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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