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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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동 복지기동대, 다자녀 가정 공부방 새단장
AI 요약산정동 복지기동대, 저소득 다자녀 가정 공부방 환경 개선 활동 실시. 8인 가족 장애 가정의 협소하고 방치된 공부방에 전등 및 진열장 설치, 물건 정리 등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 지원. 화재 예방 안전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지속.

산정동 복지기동대는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공부방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6명의 자녀를 둔 장애 가정으로, 8인 가족이 생활하기에는 주거 공간이 협소하고, 공부방은 단전된 상태로 물건이 가득 쌓여 방치되어 있었다.
이에 복지기동대는 이른 아침부터 전등과 진열장을 설치하고, 이불·의류·불필요한 생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산정동 복지기동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산정동 복지기동대는 지난 8일에도 목포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관내 노후주택 15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6명의 자녀를 둔 장애 가정으로, 8인 가족이 생활하기에는 주거 공간이 협소하고, 공부방은 단전된 상태로 물건이 가득 쌓여 방치되어 있었다.
이에 복지기동대는 이른 아침부터 전등과 진열장을 설치하고, 이불·의류·불필요한 생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산정동 복지기동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산정동 복지기동대는 지난 8일에도 목포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관내 노후주택 15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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