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국공립 어린이집 7개소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 집합교육 실시
AI 요약김해시는 27일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법정 의무교육 외에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 유형과 징후, 신고의무자의 역할, 학대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을 교육했다.

김해시는 지난 27일 17시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약 7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의식 제고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육교직원은 매년 1시간 이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온라인으로 이수하면 법적 의무를 충족할 수 있다. 그러나 김해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별도의 집합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정어린이집, 오성과한음어린이집 등 관내 7개 국공립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교육은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으며,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학대 유형과 징후,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책임, 학대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방안 등을 강의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육교직원은 매년 1시간 이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온라인으로 이수하면 법적 의무를 충족할 수 있다. 그러나 김해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별도의 집합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정어린이집, 오성과한음어린이집 등 관내 7개 국공립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교육은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으며,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학대 유형과 징후,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책임, 학대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방안 등을 강의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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