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봉주르Wonju봉사단, 대창봉사단, 태장1동 사망자발생 가정 청소 봉사
AI 요약봉주르Wonju봉사단과 대창봉사단은 8월 24일 태장1동에서 고독사로 돌아가신 분의 유품 정리 및 현장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주르Wonju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고독사 유품정리 봉사단체로, 8월 23일 2025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봉주르Wonju봉사단(대표 김동희), 대창봉사단(대표 이승환)은 지난 8월 24일(일), 태장1동에서 외로운 사망자의 마지막 배웅을 함께했다.
사망하신 분의 집에서 묵념하고 명복을 빈 후, 집 안팎에 쌓인 유품들을 정리하고 혈흔 등 참혹한 현장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함께 하였다.
특히, 봉주르원주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고독사 유품정리 봉사단체로 지난 8월 23일 2025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대표는 “고인의 고통스러웠을 마지막 순간이 눈에 선해 마음이 무겁다.”라며, “그 고통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고성은 태장1동장은“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휴일 이른 아침에도 봉사활동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주시는 봉사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사망하신 분의 집에서 묵념하고 명복을 빈 후, 집 안팎에 쌓인 유품들을 정리하고 혈흔 등 참혹한 현장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함께 하였다.
특히, 봉주르원주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고독사 유품정리 봉사단체로 지난 8월 23일 2025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대표는 “고인의 고통스러웠을 마지막 순간이 눈에 선해 마음이 무겁다.”라며, “그 고통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고성은 태장1동장은“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휴일 이른 아침에도 봉사활동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주시는 봉사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