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먹을 福 왔데이' 식자재 꾸러미 전달
AI 요약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5일 취약계층 26가구에 식자재 꾸러미를 전달하는 '먹을 福 왔데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간편식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공검면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형수, 민간위원장 김학철)는 8월 25일(월) 관내 취약계층 26가구를 방문하여 식자재 꾸러미를 전달했다.
‘먹을 福 왔데이’ 사업은 공검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무더운 여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26가구를 선정하여 시원한 여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식자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김학철 민간위원장은 “식자재 지원으로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좀 더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형수 공검면장은 “극한의 더위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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