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대합면, 제14회 ‘대합면 여름밤의 음악회’ 성료
AI 요약창녕군 대합면은 8월 21일 대합면체육공원에서 약 400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대합면 여름밤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합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음악회는 대성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 농악과 사물놀이, 노래교실 발표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창녕군 대합면(면장 장정표)은 지난 21일 대합면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대합면 여름밤의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대합면 주민자치회(회장 강복구)가 주관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참여했으며, 군민들이 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잠시 잊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대성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농악과 사물놀이, 노래교실 발표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역대 면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강복구 회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해 올여름 음악회를 활기와 화합 속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늘의 시간이 주민 여러분의 일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정표 면장은 “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대합면 주민자치회(회장 강복구)가 주관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참여했으며, 군민들이 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잠시 잊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대성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농악과 사물놀이, 노래교실 발표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역대 면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강복구 회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해 올여름 음악회를 활기와 화합 속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늘의 시간이 주민 여러분의 일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정표 면장은 “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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