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CO2용접 양성과정 9월 시작
AI 요약거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9월부터 '결혼이민자 CO2용접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사전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용접 기술, 안전 수칙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후 지역 조선 제조업체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거제시가족센터(센터장 류주진)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결혼이민자 CO2용접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한국어 교육 및 취업특강 등 사전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CO2용접 양성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취업 수요와 지역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용접 장비 사용법, 작업 안전 수칙, 용접 기술 습득, 현장 실습 등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CO2용접은 최근 제조업계를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로, 센터는 수료 이후 지역 조선 제조업체와 연계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류주진 센터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가족센터 가족사업2팀(☎055-682-49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과정은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한국어 교육 및 취업특강 등 사전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CO2용접 양성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취업 수요와 지역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용접 장비 사용법, 작업 안전 수칙, 용접 기술 습득, 현장 실습 등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CO2용접은 최근 제조업계를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로, 센터는 수료 이후 지역 조선 제조업체와 연계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류주진 센터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가족센터 가족사업2팀(☎055-682-495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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