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계림동 부녀회, 사랑의 급식봉사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책임진다
AI 요약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20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월 세 번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회원 10여 명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재성)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선희)는 8월 20일(수), 관내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세 번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하였다.
안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세 번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하였다.
안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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