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라남도청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 예타 통과를 크게 환영합니다
AI 요약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2030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완도 청해진 유적 일원에 1,13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4,414㎡ 규모로 건립되며, 수산역사관, 해양문화관, 수산미래관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남 지역의 수산역사와 해양생태계, 수산자원을 전시하고, 대한민국 전 해역의 수산자원과 해양 문화를 담아내는 대표 해양수산박물관으로 건립될 계획입니다.

오늘(8. 20일)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습니다. 지난 7년간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서 추진해온 이 뜻깊은 사업이 드디어 값진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크게 환영합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이후 2022년 건립지 확정과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거쳐, 지난 8월 초에는 도지사가 직접 기획재정부 정책성 평가 발표까지 나서 사업의 당위성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도민 여러분의 염원이 더해져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수산분야 특화 박물관이 될 이 시설은 해상왕 장보고의 웅대한 기상이 서린 완도 청해진 유적 일원에 조성됩니다. 국비 1,13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4,414㎡ 규모로 건립되며, 수산역사관부터 해양문화관, 수산미래관에 이르는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남 22개 시군이 간직한 풍부한 수산역사와 해양생태계, 다양한 수산자원을 바탕으로 전남 전역의 바다 이야기를 전시할 것입니다. 동시에 동해・서해・남해・제주까지 대한민국 전 해역의 수산자원과 해양 문화를 모두 이곳에 담아 우리나라 대표 해양수산박물관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제 건립이 최종 확정된 만큼, 2030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양수산 1번지 전라남도의 면모를 널리 알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에 도민 여러분께서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이후 2022년 건립지 확정과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거쳐, 지난 8월 초에는 도지사가 직접 기획재정부 정책성 평가 발표까지 나서 사업의 당위성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도민 여러분의 염원이 더해져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수산분야 특화 박물관이 될 이 시설은 해상왕 장보고의 웅대한 기상이 서린 완도 청해진 유적 일원에 조성됩니다. 국비 1,13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4,414㎡ 규모로 건립되며, 수산역사관부터 해양문화관, 수산미래관에 이르는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남 22개 시군이 간직한 풍부한 수산역사와 해양생태계, 다양한 수산자원을 바탕으로 전남 전역의 바다 이야기를 전시할 것입니다. 동시에 동해・서해・남해・제주까지 대한민국 전 해역의 수산자원과 해양 문화를 모두 이곳에 담아 우리나라 대표 해양수산박물관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제 건립이 최종 확정된 만큼, 2030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양수산 1번지 전라남도의 면모를 널리 알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에 도민 여러분께서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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