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여주시, 메가MGC커피와 지역상생 MOU 체결, 여주쌀 활용 메뉴 출시
AI 요약여주시, 앤하우스 메가MGC커피와 '대왕님표 여주쌀' 활성화 MOU 체결. 여주쌀 활용 신메뉴 2종 공동 개발 및 출시, 전국 3,800여개 메가MGC커피 매장과 온라인 채널 통해 홍보 마케팅 진행 예정. 누룽지 활용 프라페, 비빔밥 주먹밥 등 젊은층 공략 메뉴로 소비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여주시가 앤하우스 메가MGC커피와 ‘성공적인 대왕님표 여주쌀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월 14일 여주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용철 여주시 경제환경국장, 메가MGC커피 신방섭 부사장, 여주시 소재 메가MGC커피 가맹점주 2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 2종 공동 개발 및 출시, ‘대왕님표 여주쌀’ 인지도 제고 및 소비 확대, 전국 약 3,800여개 메가MGC커피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SNS 채널 등을 통한 여주쌀 활용 메뉴 홍보 마케팅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왕님표 여주쌀’ 활용 신메뉴 2종은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매콤 비빔 주먹빵’이다.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는 여주쌀 누룽지를 넣은 프라페 위에 바삭한 누룽지 토핑을 더했고, ‘매콤 비빔 주먹빵’은 고소한 삼각빵 속에 여주쌀이 함유된 매콤한 비빔밥을 채웠다.
이용철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젊은층에서 인기가 높은 메가MGC커피와 새로운 소비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며, 여주시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방섭 부사장은 “국내 최고 품질 여주쌀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 2종 공동 개발 및 출시, ‘대왕님표 여주쌀’ 인지도 제고 및 소비 확대, 전국 약 3,800여개 메가MGC커피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SNS 채널 등을 통한 여주쌀 활용 메뉴 홍보 마케팅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왕님표 여주쌀’ 활용 신메뉴 2종은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매콤 비빔 주먹빵’이다.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는 여주쌀 누룽지를 넣은 프라페 위에 바삭한 누룽지 토핑을 더했고, ‘매콤 비빔 주먹빵’은 고소한 삼각빵 속에 여주쌀이 함유된 매콤한 비빔밥을 채웠다.
이용철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젊은층에서 인기가 높은 메가MGC커피와 새로운 소비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며, 여주시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방섭 부사장은 “국내 최고 품질 여주쌀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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