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장호원읍, 진암공원 버스킹 공연장에 햇빛 가림막 설치…주민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해
AI 요약장호원읍 주민자치회는 진암공원 버스킹 공연장 햇빛 가림막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8월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약 4개월간 진행되었다. 햇빛 가림막이 설치된 공연장은 버스킹 공연, 소규모 발표회, 주민 교류의 장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회장 강병민)는 주민자치 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장호원읍 진암공원 버스킹 공연장 햇빛 가림막 설치 공사를 8월 18일에 성곡적으로 완료하고 준공식을 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지난 5월 초부터 업체를 선정해 약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마무리됐다.
햇빛 가림막 구조물이 설치된 공연장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주민들의 소소한 여가와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소공연장과 휴게 쉼터로 활용될 것이다. 특히 날씨와 관계없이 버스킹 공연, 소규모발표회, 주민 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 회장(강병민)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해서 실제 공간으로 구현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진암공원이 주민 모두의 문화와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에서 행복을 더하는 장호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지난 5월 초부터 업체를 선정해 약 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마무리됐다.
햇빛 가림막 구조물이 설치된 공연장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주민들의 소소한 여가와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소공연장과 휴게 쉼터로 활용될 것이다. 특히 날씨와 관계없이 버스킹 공연, 소규모발표회, 주민 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 회장(강병민)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제안에서 시작해서 실제 공간으로 구현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진암공원이 주민 모두의 문화와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에서 행복을 더하는 장호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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