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 개최
AI 요약예천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5월부터 8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25명이 수료했으며, 치유농업의 이해, 프로그램 개발 이론, 자원 이해, 반려식물 활용 테라리움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수료생들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천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치유농업은 농업, 농촌자원을 활용해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이번 교육은 이러한 치유농업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치유농업 운영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25명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치유농업의 이해와 전망,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이론, 치유농업 자원의 이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안내, 반려식물 활용 테라리움 실습, 우수치유농업시설 현장견학 등 치유 농업과 관련된 이론,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하여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치유농업을 실천해 사람들에게 치유의 힘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치유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치유농업은 농업, 농촌자원을 활용해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이번 교육은 이러한 치유농업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치유농업 운영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25명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치유농업의 이해와 전망,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이론, 치유농업 자원의 이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안내, 반려식물 활용 테라리움 실습, 우수치유농업시설 현장견학 등 치유 농업과 관련된 이론,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하여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치유농업을 실천해 사람들에게 치유의 힘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치유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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